원전 밀집지역인 울산에
방사능측정소가 설치돼 오늘(8\/1)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UNIST에 설치된 방사능 측정소는
생활환경에 대한 주기적인 감시와
방사능 변화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방사능 수치를 제공하게 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원전 밀집지역인 울산의 방사능이나
방사선 유출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과학기술대학교를
울산지역 방사능 측정소로 선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