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매 살인범 수색 중단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02 00:00:00 조회수 0

경찰이 자매 살인범 김홍일을 검거하기 위한
수색작업을 중단하고 탐문수색으로
전환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김홍일의 차량이 발견된
부산시 기장군 일대 야산에서 헬기 등을 투입해
대규모 수색을 별였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자
탐문수색과 검문검색으로 수사 방향을
바꿨습니다.

경찰은 김홍일을 봤다는 시민 제보가
잇따르고 있지만 결정적인 제보가 없어
어려움이 많다고 밝혀, 수사가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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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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