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편성을 준비중인 울산시가
신규사업은 최대한 억제하는 등 올해에 이어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글로벌 경기불안이 지속돼
내년에도 긴축재정이 불가피해 보인다며
복지예산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신규사업은
최대한 억제하고 마무리사업 위주로 편성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13일까지 내년도 예산
운영기준을 수립해 실과별 교육을 실시한 뒤
이달말까지 예산 요구안을 제출받아
심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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