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보상을 요구하며 역세권 이전을
거부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에 대해 다음주
사용승인 취소와 중지 명령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하천부지를 31년간 무단점유하고
있는 KCC언양공장이 사용 중지를 하지 않으면 검찰과 경찰에 고발하고 이행강제금을 매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의회도 지난달 KCC언양공장에
대해 공장장 공개사과와 신속한 개선조치를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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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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