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부터 진하해수욕장에서
무료 물놀이 시설을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부적격 업체가 선정돼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물놀이 시설 운영을 맡은 업체가
경험이 없는 부적격 업체로 드러나 2순위자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휴가철에 맞춰 물놀이장을 개장하려던 계획을 바꿔 당초 예정보다 9일
늦게 내일(8\/3)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진하해수욕장의 독성해파리를
퇴치하기 위해 119와 해경,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전문 방제단을 구성해 제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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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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