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정자,주전 사고 잇따라..안전대책 없어(화면-울산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02 00:00:00 조회수 0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많이 하는 북구 정자와
동구 주전해변에 안전시설이 없어 사고가
우려된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에도
관할 북구청과 동구청이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8\/1) 오후 주전 해변에서 물놀이하던
21살 김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500m 가량
표류하다 구조된데 이어, 오늘(8\/2) 오후
12시 45분에도 주전에서 47살 김모씨가
술을 마시고 물놀이하다 암초에 부딪쳐
심폐소생술을 받고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처럼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북구와 동구청은 해수욕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전시설과 구조요원 보강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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