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11일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2)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제 10호 태풍 '담레이'가 울산지방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내일(8\/3)도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어젯밤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져
소강 상태를 보이던 열대야도 오늘 밤
다시 찾아오겠고, 다음주 초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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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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