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부도로 장기간 방치됐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 임대아파트공사가 곧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법원경매를 통해 장백 임대아파트를
낙찰 받은 초정개발이 사업주 변경과
사업계획변경을 신청함에 따라 이를
승인했다며 오는 10월쯤 공사가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남 장백임대아파트는 16개 동,
천 540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천998년 9월 공정 60% 상태에서
부도나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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