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울산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새벽 아쉽게 예선 탈락한 싸이클의
박건우 선수를 시작으로 오는 5일에는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레슬링의 최규진 선수의
경기와 남자 경보 변영준 선수의 경기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또 올림픽 대표팀 최연소 선수인 다이빙의
김수지 선수의 경기는 오는 9일, 근대 5종에
출전하는 정진화 선수의 경기는 오는 11일에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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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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