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초 HD 뉴스 시대를 연 울산MBC가
보다 깨끗하고 역동적인 보도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오늘(8\/3) 최첨단 디지털 뉴스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울산MBC 디지털 스튜디오는 대형 스크린과
전신 크로마키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의
목소리와 날씨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며, 일주일간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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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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