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인접한 고리와 월성1, 2 원자력 발전소
소장들이 원전가동에 필요한 전문자격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박혜자 국회의원은 원전 운영과
안전의 책임자인 발전소장이 원자로 조종감독자 자격증이 없어, 지난 2월 발생한 고리 1호기
정전사고와 같이 상황판단과 대처에 미흡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한수원은 발전소장이 자격증이
없더라도 오랜 경험으로 사고 예방이
가능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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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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