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3도, 피서객 북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8-04 00:00:00 조회수 0

8월의 첫 주말인 오늘(8\/4)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물놀이를 즐기면서 더위를 피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울산지방은
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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