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 주말인 오늘(8\/4)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물놀이를 즐기면서 더위를 피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울산지방은
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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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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