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상인들이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의 영업 준비를
막아달라는 요청서를 중소기업청에 보냈습니다.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은
코스트코가 사업조정 기간에
영업 준비를 하고 있다며
사업개시 일시 정지를 내려야 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과 코스트코는
지난 5월과 6월 한차례씩 조정회의를
가졌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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