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 벌집 제거 요청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지난 7월 한 달간 벌집 제거 요청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배나 많은
641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올해 벌집 제거 요청이
많이 늘어난 것은 이른 무더위로
번식력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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