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수온이 올라가면서 남해안 적조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울산 앞바다에서도
적조 예찰 활동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최근 경남 남해에서 거제시까지
적조주의보가 확대됨에 따라 양식장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울주군 진하와
서생앞바다에서 적조 예찰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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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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