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사고ㆍ화재 잇따라..1명 사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8-04 00:00:00 조회수 0

오늘(8\/4) 오전 10시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의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근로자 55살 김모씨가
숨졌고 48살 문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지상 2층 골조공사를 하던 중
갑자기 거푸집이 무너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10시 45분쯤에는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상가주택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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