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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3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입상담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입시정보를 하나라도 더 얻으려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열기가
찜통더위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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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에 열린 대입상담의 날
하나라도 놓칠세라 귀를 기울이고
수시모집 정보를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특히 1대 1로 진행된 상담에선
자기소개서에 대한
상담교사의 날카로운 분석에
학생들이 연신 고개를 끄덕입니다.
◀INT▶ 한아영(수험생)
(답답했는데 정보를 얻을 수 있는게 좋아)
◀INT▶ 하종남 (학부모)
(자기소개를 어떻게 활용할지 도움)
대학마다 강조하는 전형 요소들이 다른데다
입학사정관제 모집 인원이 더욱 확대되면서
정보와 전략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INT▶ 송인기 대입 상담교사 \/ 삼일여고
(이제는 전략을 잘 세워야)
s\/u)
이번 행사에는
울산지역 대입상담 교사 13명을 포함해
33명의 대입 전문 선생님들이
상담을 맡았습니다.
수능까지 96일이 남은 가운데
이번달 16일부터 입학사정관제 원서접수에
이어 수시모집이 시작됩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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