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무더위를 식혀줄
제 6회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태화강 십리대숲일원에서 열립니다.
연극협회 울산시지회가 주관하는
대숲 납량축제는 귀신과 괴담을 소재로
공포와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각종 체험행사와
부스들이 운영됩니다.
또 축제기간동안 밤시간에는 공포영화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