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절전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파트단지, 업무시설, 서비스업종,
상업지역 등 구역별로
전력사용 제한 시범 대상지역을 선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 여름 에너지절약 대책과 관련해
공공부문 5% 절전의무화, 냉방기 가동 제한,
에너지 절약형 근무복 착용을 시행하고 있고
민간부문은 대형건물 냉방제한,
개문 냉방 영업금지, 산업계 휴가 분산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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