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정갑윤 의원이 대단위 국책사업인
혁신도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상징물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정의원은 최근 국회 혁신도시 의원모임을
통해 혁신도시 비전에 걸맞는 상징조형물이
있어야 하고 정부지원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