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4) 중구 태화동의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작업 인부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공사장
안전관리소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휀스 분진막이
갑작스런 돌풍에 흔들리면서 분진막에 연결된
거푸집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를
상대로 과실여부를 가린 뒤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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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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