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5) 오후 2시5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독서실 발코니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 6대를 태워 1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과부화 등으로 인해
실외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8\/5) 오전 8시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의 한 야산 등산로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57살 이 모씨가,
소방헬기로 구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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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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