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지역 축산농가들이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양돈협회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각 농가마다 스프링클러 등을 가동하고 있지만, 돼지들이 새끼를 낳다가 잇따라 폐사하고,
사료를 먹지 않아 출하무게도 10% 가량 줄어
매출이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역 20여개 닭 사육 농가도
무더위 때문에 농가마다 매일 닭이 십여마리씩
폐사하고 달걀 생산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