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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울산 바다 핀 수영대회'가
오늘(8\/5) 울산 일산 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2천 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해
바다를 수놓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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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출발 신호와 함께
시원한 바다에 몸을 던집니다.
수평전 저멀리 보이는 등대가 반환점!
혼신의 힘을 다해
물보라를 일으키며 파도를 가르는 모습이
마치 바다에서 뛰노는 돌고래떼를
연상시킵니다.
올해 '울산 바다 핀 수영 대회'의
참가자는 2천 백여명,
이중 다른 지역 참가자 비중이 60%를 넘어,
전국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INT▶ "아빠, 해냈다"
또한, 울산 앞 바다가 핀수영 대회
전국 최적지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 없는
청정 해역이라는 것도, 자랑거리입니다.
◀INT▶ "울산 바다를 알리는 계기"
얼마 남지 않은 휴가에
아쉬움인 한 가득인 피서객들도
해수욕장을 찾아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즐거운 물놀이에 더위와 스트레스가
저만치 날아가 버립니다.
◀INT▶ "시원하고 좋다"
기상대는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그동안 기승을 부렸던
불볕 더위도, 그 기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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