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지에서 유사휘발유 제조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8-07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5살 손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경부터 11일 동안
대구의 한 유원지 간이창고에서
6만 리터 가량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1리터당 약 천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사휘발유를 중간 판매상에
넘기거나 직접 화물차에 싣고 다니며
소비자에게 팔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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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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