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6) 새벽 0시 10분쯤
남구 무거동 무거삼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오토바이를
뒤에서 달려오던 택시가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51살 A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택시기사 39살 김모 씨는
혈중알콜농도 0.203%로 만취한 상태였으며,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영업활동을 했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