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다시 상승세…1,900원대 재진입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07 00:00:00 조회수 0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하락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기름값이 2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주 울산지역
주유소 판매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26원 오른 리터당 1천 915원, 경유도 28원 오른 1천 743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리터당 휘발유 값이
남구가 평균 1천 931원으로 가장 비쌌고,
중구가 1천 897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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