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함양간 고속도로가 울주군 일부 구간의
노선이 확정되지 않아 당초 계획인 2천 17년
완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삼남과 상북면 주민들이
마을 통과 도로의 지중화 등을 요구하고
하이테크밸리 입주 기업들도 제품 품질 저하를
이유로 노선변경을 요구해 도로설계가 내년이 돼야 끝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경남 내륙과 호남을 잇는 총 길이 144㎞의 울산~함양 고속도로는 당초 2천15년
완공 계획이었지만 노선 변경과 착공계획
연기로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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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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