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보상을 요구하며 역세권 이전을
거부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에 대해
울주군이 오늘(8\/6) 사용승인을
취소했습니다.
울주군은 하천부지를 31년간 무단점유한
KCC 공장이 개선방안을 내놓지 않음에 따라
다음달 5일까지 공장가동을 중단하지 않으면
경찰과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KCC 언양공장은 공장장이
내일(8\/7) 오전 울주군을 방문해 자신들의
입장을 밝힐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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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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