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이자 말복인 오늘(8\/7)
울산지방은 새벽 5시를 기해
보름 동안 이어지던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동해상에서 불어오는 다소 선선한
바람의 영향으로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인 3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8)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24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중국으로 향하는
11호 태풍 '하이쿠이'의 영향으로
주말쯤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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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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