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9일간의 여름 집단휴가를
끝내고 생산라인을 다시 가동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근로자 2만여명은
이날 오전 8시 일제히 출근해 조업을
재개했으며, 북구 효문공단과 매곡공단 등지의 현대차 1ㆍ2차 협력업체들도 오늘(8\/6)부터
정상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오는 12일까지 여름
집단휴가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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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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