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생활권 녹지공간에 대해 병해충
무료 진단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나무병원에 위탁해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아파트 단지 녹지와
학교 숲, 사회ㆍ복지시설의 숲, 도시공원 등
생활권 녹지에 대해 모두 28건의 병해충을
진단하고 처방전을 발급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서비스를 오는 10월말까지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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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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