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7) 오전 9시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앞바다 50미터 해상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4살 김모씨 등 5명이 갑자기 높아진 파도에
타고온 고무보트가 부숴지면서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 해경은
김씨 등을 밧줄로 연결해 무사히 구조하는 한편
갯바위 낚시객들은 높은 파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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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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