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기면서
무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은어가 폐사했습니다.
어제(8\/7) 오후 5시 30분쯤
북구 송정동 울산공항 인근 동천강 하류에서
길이 10~15cm의 은어 50여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북구청은 농약이나 폐유 등 유독물이
유출된 흔적은 찾지 못했고 은어만 폐사한
점으로 미뤄 폭염에 강물 산소량이
줄어들면서 은어가 폐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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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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