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까지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실물경제가 2분기 들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제조업 생산은 조선과 석유정제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증가에 그쳤고,
수출과 소비 모두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또 소비는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보다
1.5% 줄었고, 승용차 신규등록도 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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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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