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아 단체급식소 등이
문을 닫으면서 울산 푸드뱅크에
기부식품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울산에 8곳이 운영되는 푸드뱅크는
이번달들어 학교 방학과 여름휴가로
기부식품이 크게 줄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푸드뱅크의 혜택을 받은 사람은
결식아동과 홀몸노인 등 한 달에 2천여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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