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공인중개사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개사 시험 지원자 수는 2천4년 4천707명으로 정점을 보인뒤 해마다 감소해, 지난해에는 1천740명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중개사 시험 응시자가 이처럼 줄어든 것은
울산지역에 지금까지 7천 명이 넘는 합격자가 배출되면서 과당경쟁으로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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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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