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경선 후보가
오늘(8\/8) 담쟁이 선거캠프 회의를 갖고
2002년 대선때 노풍의 진원지였던 울산에서
문풍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이어 가진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서울대 교수와의 연대 단일화는
반드시 해야하고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세균, 김두관 후보 등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들도 이번주 잇따라 울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