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풍 진원지에서 문풍"

입력 2012-08-08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경선 후보가
오늘(8\/8) 담쟁이 선거캠프 회의를 갖고
2002년 대선때 노풍의 진원지였던 울산에서
문풍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이어 가진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서울대 교수와의 연대 단일화는
반드시 해야하고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세균, 김두관 후보 등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들도 이번주 잇따라 울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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