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8) 자매 살인 사건의 용의자 김홍일이 은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관과 모텔, 위장 취업이 가능한 공사
현장과 오락실 등을 집중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 씨가 추적을 피해
산을 헤매다 탈진해 사망했거나 자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는 10일 부산시
기장군 천마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수색을
다시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 22일 공개 수배 이후,
수백 여건의 제보가 접수됐지만 결정적인
제보는 없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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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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