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기업들의 상여금 지급 시기에 따라
중소 상인 매출이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에
따르면, 자영업자들의 매출 기준이 되는
현재 생활형편 지수가 올해 홀 수 달에는
87로 높은 반면 짝수 달은 84로
낮았습니다.
한국은행은 홀수달 매출이 높은 것은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이 짝수달 월말마다
상여금을 지급하면서 홀수달 소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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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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