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낙동강의 녹조가 확산되면서
영남지역 식수원이 위협받고 있지만,
울산은 낙동강 물을 식수로 사용하지 않아
수질 오염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울산지방에 봄철 잦은 비로
식수원인 사연댐과 회야댐 저수량이 80%로
충분하다며, 지난 5월부터 낙동강 물을 식수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울산에도 각 댐마다 소규모
녹조가 발생하고 있지만 정화장치를 가동해
아직까지 피해가 적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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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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