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어제(8\/8) 저녁 열린 성남 원정
경기에서 후반 40분 터진 김승용의 골로
1대 0 승리를 거두며 김호곤 감독에게 통산
백승을 선사했습니다.
울산에서 네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감독은
어제 경기 승리로 일곱 시즌 만에 통산 백승을
달성하며 현역 지도자 가운데 백승을 넘긴
유일한 감독이 됐습니다.
한편 2연승을 달리며 K리그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울산은 대구와 인천, 상무 등 약팀들과의
경기가 예정돼 있어 본격적인 선두권 추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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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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