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거주차 우선주차제 배정자와 탈락자의 점수를
내일(8\/10)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중구청은 지난 수년 동안 특정 자격을 가진
주민들에게만 혜택이 집중돼 이번에 새로운
배점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민원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돼 점수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올해부터 장기 거주자에게 부여했던 우선 점수를 삭제하고,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배정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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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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