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북면 주민들이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궁근정 초등학교와 길천초등학교,
향산초등학교를 통합해 가칭 '상북초등학교'를 설립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상북면 지역주민 대표와 3개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동창회장 등으로 구성된 상북지역 초등학교 통합건립 추진위원회는 오늘(8\/9)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학교통합 합의서를
김복만 교육감에게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상북지역 3개 초등학교가
학생수 감소로 도심과의 학력격차가 심해지고
교육여건이 나빠지고 있어, 3개 학교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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