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고래연구소는 우리 바다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해양포유류인 참돌고래 연구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연구용으로 확보한 참돌고래
19마리를 해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부된 참돌고래의 장기들은 수산과학원과
농림수산 검역검사본부, 포항공대 등
공동연구기관에 보내져 참돌고래의 먹이와
영양성분, 독성, 기생충 감염 등을
조사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5월 유영재 리폿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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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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