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새벽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이자 숙명의 라이벌전인 한.일전이
문수 호반광장에서 스크린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시민 응원전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붉은악마, 처용전사, 그리고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응원전을 전개하기로
하고, 오는 11일 새벽 경기시작 1시간전인
2시 30분부터 호반광장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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