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노년층들이 폭염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 지원반을 편성해
다음달 말까지 상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기료 부담으로 냉방장치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740개 경로당에도 특별교부금
3천 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경로당과 주민자치센터,
노인복지관 등 80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층은
돌보미들이 수시로 방문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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