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낮 최고 29도..절전대책회의 열려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8-09 00:00:00 조회수 0

오늘(8\/9)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 30.9도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예비전력이
300만kw 미만일 때 발령되는 전력수급
주의 경보가 지난 6일과 7일 잇따라 발령되자 울산시는 전력수급 위기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10)도 흐린 가운데,
23도에서 2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주말과 휴일에도 30도 안팎의
낮 최고기온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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