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집값이 최근 1년간 하락세를 보인 반면 울산과 대구, 강원의 혁신도시 일대 집값은
전국 평균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 주택매매 가격지수에 따르면
우정혁신도시 일대 집값은 1년 사이 11.3% 올라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 3.3%보다 3.4배
높았습니다.
이처럼 혁신도시 집값이 크게 오른 것은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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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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