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10) PC방으로
위장해 불법 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28살 이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PC방에서
불법 게임기 8대를 이용해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도 북구 양정동에 게임장을
차려 놓고 일정 점수를 딴 손님들에게 환전을
해주는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와
종업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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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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